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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채

    100여년 세월을 지켜온 쉼채는 멀리서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가히 명품이라 할수있는 탱화와단청은 쉼채의 다양한 섬세를 보여줍니다.
    쉼채는 연못 한가운데 다소곳이 앉아 있습니다.
    창호문을 열고 쉼채로 들어서면 이세상 가장 편안할것 같은 릴렉스 소파가 반깁니다.
    뱅엔올센 오디오에 흐르는 음악은 최고의 휴식과 재충전을 제공할것 입니다.
    차 한잔 그리고 책 한권 그리고 잔잔한 음악, 이곳이라면 동시에 해낼수 있습니다.
    음악에 취해 차향기에 취해 한 잠 청하셔도 좋습니다.

    시간이 멈춰진 공간에서 내일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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